전체 아티클 · 36편
- AI는 새 구멍을 만들지 않았다 — 은행권 동시다발 침해로 본 "옆문" 관리
- 10년 묵은 취약점이 아직 일한다 — Flax Typhoon 인프라 압수와 CISA KEV 5건
- 위탁사 한 곳이 뚫리면 — 맑은소프트 사고로 본 수탁자 관리와 "파기 확인"
- [법령 ②-보완] 정보통신망법 10월 1일 시행 — 확정본에서 정해진 것과 아직 남은 것
- 유출은 왜 반복되는가 — 2026년 사고에서 뽑아낸 공통 실패 지점
- 2026 상반기 국내 침해사고 총정리 — 8개월, 끊이지 않은 유출
- [법령 ⑤] 자본시장법·전자금융거래법 — 과징금 상한 폐지와 PG 정산자금 외부관리
- [법령 ④] 신용정보법과 마이데이터 — 전송요구권, 금융을 넘어 전 분야로
- [법령 ③] 전자금융감독규정 — 내부 업무망 SaaS 허용, 13년 만의 망분리 완화
- [법령 ②] 정보통신망법 전면 개정 — 24시간 신고, CISO 임원급, 이행강제금 도입
- [법령 ①] 개인정보보호법 2026 개정 — 과징금 10%, CPO 이사회 의결, 72시간 통지
- 특금법 시행령 개정 — 트래블룰 금액 기준 폐지, 기존 사업자도 3개월 내 재신고
- 개인정보 국외 이전 — 한국에는 아직 SCC가 없다
- 랜섬웨어 지불률 역대 최저 — 그런데 평균 지불액은 176% 급등했다
- 클라우드 IAM — 계정의 80~98%가 취약, 침해는 취약점이 아니라 권한에서 시작된다
- 섀도 AI — ChatGPT 한 곳에서만 DLP 위반 4억 1천만 건
- 북한 해킹 2026 상반기 — 전 세계 가상자산 탈취의 3분의 2
- 정보주체 권리 행사 실무 — 열람·삭제·처리정지, 어디까지 응해야 하나
- 바이브 코딩의 청구서 — AI가 짠 코드에서 CVE가 쏟아지기 시작했다
- 포스트 양자 암호(PQC) 전환 — 마감은 2030년, 준비는 지금
- 패스키 50억 개 시대 — 그런데 MFA 피로 공격은 왜 계속 통하나
- 글로벌 침해 사건 해부 — 공개 확인된 사례로 보는 공격 패턴
- AI가 바꾸는 사이버 공격의 미래 — 공격자도 AI를 쓴다
- API 보안 — 웹 트래픽의 83%, 침해의 43%
- 랜섬웨어 그룹 진화: LockBit 해체 이후 위협 지형의 변화
- OT/ICS 랜섬웨어 — 제조업이 표적의 65%, 그런데 입구는 IT망이다
- 공급망 공격(Supply Chain Attack)의 확산과 대응 전략
- 블록체인·가상자산을 노리는 해킹 동향 2026
- AWS·Azure·GCP 클라우드 보안 설정 실수 Top 7
- 2026 상반기 Critical 취약점 총정리 — 지금 당장 패치해야 할 것들
- 제로데이(Zero-Day) 취약점이란 무엇인가 — 발견부터 패치까지
- 클라우드 보안 실수 Top 7 — 많은 기업이 반복하는 설정 오류
-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가이드 — 발생 후 72시간이 핵심이다
- AI 모델 보안 공격 — 프롬프트 인젝션·모델 탈취·적대적 예제
- 다크웹과 사이버 범죄 생태계 — 해커들은 어디서 어떻게 협력하는가
- 웹 해킹 입문 — OWASP Top 10을 실제 사례로 이해하기